고양이는 향수를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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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드 - 버진아일랜드워터 (Creed - Virgin Island Water) 향수 리뷰

    2022.01.06 by 픽캣

  • 더머천트오브베니스(베니스의상인) 17종 모음 시향기 | The merchant of venice

    2021.12.20 by 픽캣

  • 에따리브르도랑쥬 - 고스트인더쉘 (Etat Libre d'Orange - The Ghost In The Shell) 향수 리뷰👻

    2021.12.03 by 픽캣

  • 조르지오 아르마니 - 테울롱(Giorgio Armani - Thé Yulong)

    2021.12.02 by 픽캣

  • 로에 - 신시어우드, 하쉬그린 (LOE - Sincere Wood, Harsh Green)

    2021.12.01 by 픽캣

  • 바이레도 - 블랑쉬 (Byredo - Blanche) 향수 리뷰

    2021.11.28 by 픽캣

  • 디올 - 쟈도르 (Dior - J'adore) 향수 리뷰

    2021.11.19 by 픽캣

  • 딥디크 - 오에도 (Diptyque - Oyedo) 향수 리뷰

    2021.11.18 by 픽캣

크리드 - 버진아일랜드워터 (Creed - Virgin Island Water) 향수 리뷰

휴양지에서 마시는 피나콜라다! 크리드에서 가장 유명한 향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매니아층이 탄탄한 향수! 코코넛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향이라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코코넛이 역했던 사람에게도 버진아일랜드워터는 추천할법한 향수다. 단순하게 느끼한 코코넛향이 아니라 톤이 아주 높은 쌍콤한 레몬 라임향이 부드럽고 달달한 코코넛향과 섞인 기분 좋은 향이다. 마치 칵테일 중에 '피나콜라다'와 비슷한 향이 난다. 피나콜라다는 파인애플이지만 약간 상큼하고 부드럽고 달콤한 코코넛이라는 점에서 버진아일랜드워터의 향과 비슷하게 느껴진다. 미들에서 많이 느껴지는 향은 일랑일랑인데 여기서 호불호가 확 갈릴 것 같다. 안그래도 코코넛이 느끼한데 느끼한 꽃향인 일랑일랑을 섞어버리니... 차탈때 뿌리면 멀미하기 딱 좋다. 그럼에도 ..

향수 리뷰/Creed 2022. 1. 6. 14:37

더머천트오브베니스(베니스의상인) 17종 모음 시향기 | The merchant of venice

좋은분께서 베니스의상인 향수들을 나눠주셔서 한꺼번에 시향해볼 수 있었다. 거의 전 제품을 시향하는건 어려운일인데 행복..! :-) 자세한 시향기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한줄로 요약해서 만들어보았다. 전반적으로 향들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특히 "달콤함"에서 결이 굉장히 비슷했다. 맑은 시럽같은 달달함?+ 앰버가 더머천트오브베니스를 관통하는 향인듯 하다. 기존에 알던 향은 마이펄이었는데 바틀은 이쁘지만 향은 평범하다고 생각했다. 레드포션도 두번째로 유명한걸로 알고 있는데 바카라루쥬와 굉장히 유사해서 살짝 실망했었다. 그리고 사실 이번에 시향해보니 몇몇 향수가 타 브랜드 유명 향수들과 겹치는 느낌이 있었다. 일부러 타겟팅한건가 했었는데... 나머지 향수들을 맡아보곤 생각을 고쳤다. 의외로 유명하지 않..

향수 리뷰/The Merchant of Venice 2021. 12. 20. 21:36

에따리브르도랑쥬 - 고스트인더쉘 (Etat Libre d'Orange - The Ghost In The Shell) 향수 리뷰👻

유령에게도 냄새가 있을까? 공각기동대라는 유명한 애니에 영감을 받았는지 이름도 고스트인더쉘이다! 사실 나는 이 만화를 안봐서 잘 모름..😿 이름처럼 뭔가 기계나 (사람이 아닌것) 다른 물체의 향기를 표현한 것 같은 컨셉인데 그 컨셉에 맞게 분자향수로 나왔다. 분자향수들 대부분이 살냄새를 타겟으로 하는데 고스트인더쉘은 사람의 살냄새가 아닌 만큼 조금 더 특이한 향이 나지 않을까 기대했었다. 에따리브르도랑쥬의 명성도 있으니까.. 노트만 보면 전공자가 아니면 잘 모르는 화학식도 많고 피부? 노트가 있어서 뭐야! 했는데 생각한것에 비하면 무난한 향이다. 오히려 시그니처로 삼아도 될 법한 향기.. 유명한 살냄새류 향수에서는 르라보 어나더와 많이 닮았다. 엄밀히 말하자면 어나더와 암브레트9를 섞은 향기다. 어나더의..

향수 리뷰/Etat Libre d'Orange 2021. 12. 3. 15:15

조르지오 아르마니 - 테울롱(Giorgio Armani - Thé Yulong)

화한 녹차향 녹차는 퍼퓨머들이 사랑하는 향조인가 보다. 세상에 정말 많은 녹차, 차향 향수들이 있는걸 보면.. 레몬 동동 띄운 녹차향이 대부분인데... (그런 향이 싫다는건 절대 아니다!) 조금 색다른 향을 찾는다면 테울롱을 추천한다! 생강향인줄 알았더니 카다멈이었다. 화한 향이 많이 나는데 알싸한게 생강차와 많이 닮았다. 그게 이 향수의 매력포인트이자 다른 향수와의 차별점이다. 생강요리를 하다보면 집안에 생강향이 가~득 차는데 그때 맡은 향과 유사한 향을 테울롱에서 맡았고 강도도 상당하다. 나는 그 알싸한 시트러스향을 좋아해서 테울롱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취향을 떠나서 아르마니 프리베 라인 중에서도 꽤나 잘 만들어진 향이다. 베이스에 암브레트와 아이리스 때문에 좀 파우더리하게 마무리 되려나 했는데 ..

향수 리뷰/*etc. 2021. 12. 2. 18:04

로에 - 신시어우드, 하쉬그린 (LOE - Sincere Wood, Harsh Green)

체험단으로 만나본 로에! 기대이상의 향과 정성에 감동했다💟 신시어우드는 눈내리는 숲속의 나무내음과 풀냄새가 은은한 향기다. 우디향 덕후라면 정말 추천하는 향기.. 국내브랜드에서는 특히나 우디향을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로에는 달랐다. 향은 집시워터에서 바닐라를 뺀듯한 우디함에 이솝의 아로마틱함이 떠오르는 힐링향이다. 나는 핸드워시로 향을 사용해봤는데 씻을때마다 힐링.. 하쉬그린은 꽃집향이다. 쉽게 말해 꽃향이 집합된 향인데 그보다도 비릿할정도로 생생한 이슬 맺힌 풀냄새가 가득하다. 이런류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만족할 듯! 나는 향수보다는 핸드케어나 디퓨저로 사용하면 만족스러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튤립이 떠오르긴 하는데 향은 좀 다르다. 라튤립은 내게 많이 파우더리했고 하쉬그린은 그린한 느낌이 더 강하..

향수 리뷰/*etc. 2021. 12. 1. 22:45

바이레도 - 블랑쉬 (Byredo - Blanche) 향수 리뷰

쨍한 가루세제 바이레도의 베스트셀러! 블랑쉬! 이제는 향수를 특별히 좋아하지 않는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진 향수다. 그리고 그만큼 카피도 엄~ 청 많다. 근데 개인적으로 카피 향수나 블랑쉬나 큰 차이는 없는거 같다..😅 나만 아는 차이랄까🥲 지금에야 너무 흔한 향이지만 사실 처음에 블랑쉬를 맡았을때 그 신선함이란.. 세제향이라고 하면 클린 웜코튼정도 생각했는데 블랑쉬는 너무 예쁘고 청순한 향이었다. 비누향은 아니고 가루세제향인데, 하얀 호텔침구를 세제로 빨아서 뽀송뽀송한 상태로 말린 것이 떠오르는 깨끗한 향이다. 이 블랑쉬의 가장 특별한 점을 고르라면 알데하이드다. 쨍한 알데하이드가 깨끗한 느낌을 주지만 톤이 높아서 머리가 아프거나 하는 등 불호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블랑쉬에서 알데하이드를 빼면 매..

향수 리뷰/Byredo 2021. 11. 28. 23:56

디올 - 쟈도르 (Dior - J'adore) 향수 리뷰

우아함의 끝 엄청 엄청 유명한 향수인 디올 쟈도르! 플랭커가 엄청 많은데 리뷰할 향수는 가장 기본인 오드퍼퓸이다. 디올 광고를 보면 샤를리즈 테론이 금빛 드레스를 입고 금빛 커튼?을 타고 올라간다. 온통 금빛인데 쟈도르의 바틀과 수색, 그리고 지향하는 이미지가 잘 드러난다. 노트가 너무 많아서 폰으론 한 컷에 캡쳐가 안된다. 그래서 내가 만든 이미지로 첨부했다😙 처음에는 멜론향이 주로 느껴진다. 배도 그럴것이 달콤하면서 물컹한 향이 많이 난다. 그리고 그 물향이 매그놀리아와 잘 어우러진다. 목련향은 청초하면서 우아한 느낌을 주는데 프레데릭말의 오드매그놀리아서도 느낀 아주 깔끔한 목련향이 폴폴 풍긴다. 미들로 갈수록 화플이 분위기를 주도한다. 그렇지만 화플로 인한 어지러움은 없다. 밤하늘에 비친것 처럼 맑..

향수 리뷰/Dior 2021. 11. 19. 22:12

딥디크 - 오에도 (Diptyque - Oyedo) 향수 리뷰

딥디크의 귀염둥이 딥디크 향수들이 귀엽진 않은데 오에도는 영하고 깜찍한 향수다. 바로 어릴때 먹던 비틀즈맛 향수다. 오리지날로 치면 스키틀즈..! 알록달록 새콤달콤한 맛으로 어릴적 우리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비틀즈! 거기서 노랑, 주황, 초록색을 섞어서 먹으면 날 것 같은 맛! 조향사는, Akiko Kamei 이분은 6개의 향수를 조향했는데 그중에 가장 유명한게 오에도이다. 그리고 그나마 다음으로 알려진건 라티쟌 파퓨머의 뮈르엣 뮈스크 코롱버젼. 오에도에서 화~한 향을 강하게 느꼈는데 민트가 아니라 타임이 주는 화함이었다. 베이스에 우디가 있는데 딥디크 답지 않게 우디한 느낌도 거의 없다. 시트러스치고 향은 생각보다 엄청 강하다. 발향이 꽤나 상당한데 한두번만 옷깃에 뿌려도 새콤달콤한 향이 진동한다. 바..

향수 리뷰/Diptyque 2021. 11. 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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